최재원 사무총장 겸 설립자가 온라인 모의유엔의 미래에 대한 분석을 공유합니다.
이 분석은 팬데믹 이후 대면 회의로의 복귀가 온라인 모의유엔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피고, 가상 형식이 대도시 밖 학생들에게 여전히 가장 접근하기 쉬운 입구라고 주장했습니다.
재단 지도부의 논평과 분석은 청소년 참여의 현주소와 이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들을 성찰하며 뉴스룸과 외부 매체에 수시로 실립니다.
관련 성명, 제출물, 보고서의 전문은 발간물 페이지의 문서 라이브러리에서 분류와 연도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재단의 대외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한 공개 기록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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